No Name-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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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曲 : 김도형
作词 : 김도형
늦은 아침 잠에서 깨
한동안 멍 때리다
지나간 기억에
다시 눈을 감아
시간은 여전히
내일을 향하는데
마음은 괴롭게도
다른곳을 바라보네
Oh 길을 걸으며
맘을 비운채 잊었던 하늘을
이젠 숨을 쉬어야해
희망이 우릴 대려다주길
공허한 마음을
무언가로 채워봐도
여전히 허전한
그 마음을 알아
이제는 더 가까이
나의 얘길 듣고싶어
시간은 모든걸
해결해 주지 않아
Oh 길을 걸으며
맘을 비운채 잊었던 하늘을
이젠 숨을 쉬어야해
희망이 우릴 대려다주길
잠시 눈을감고서
작은 꿈을꿨던 그날을 기억해
Oh 길을 걸으며
맘을 비운채 잊었던 하늘을
이젠 숨을 쉬어야해
희망이 우릴 대려다주길
Oh 길을 걸으며
맘을 비운채 잊었던 하늘을
이젠 숨을 쉬어야해
희망이 우릴 대려다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