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경양수
이젠-경양수无损flac下载mp3下载
이젠-경양수 在线试听歌词免费下载
作曲 : 경양수
作词 : 경양수
이제 떠날 시간이 온 것만 같아
미리 약속된 이별처럼 하나 둘씩 지워야 해
다시 맘이 변한다 해도 되돌릴 순 없어
난 이미 내 곁에 붙잡아둘 사랑을 잊을 준비가 됐어
마지막 가는 뒷모습 볼 수 없을 거야.
우리 지난 추억들이 그러지 말라고 붙잡을까 봐
설마 내가 그댈 찾아도 모른 척 해줘
그대 행복하단 소식만 내가 들을 수 있게 제발
혹시 내가 먼저 이생을 떠나갈 때는
그대 고운 손길로 영원히 잠들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