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보이 (妈宝男)-미스터탁无损flac下载mp3下载
마마보이 (妈宝男)-미스터탁 在线试听歌词免费下载
[ti:마마보이]
[ar:미스터탁 (Mr.Tak)]
[al:마마보이]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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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마마보이 (妈宝男) - 미스터탁 (Mr.Tak)
[00:05.84]词:미스터탁
[00:11.68]曲:미스터탁
[00:17.52]编曲:미러보이
[00:23.36]엄마 왜 자꾸 장가가라해 내게
[00:25.86]난 아직 필요해요 당신의 팔베개
[00:27.89]
[00:28.61]미디움 웰던 스테이크와 샐러드
[00:30.60]
[00:31.16]보다 엄마의 장조림이 맛있다는거
[00:33.56]너무 늦게 알아버린 나를 용서해요
[00:35.63]
[00:36.28]나 사실 겁나 당신 없는 집과
[00:38.91]당신 없는 아침 왠지 다를 김치
[00:41.22]엄마 뱃속에서 부터
[00:42.64]내가 지금까지 빚진
[00:44.33]아무것도 갚지 못했는데 내가 어딜가
[00:46.49]
[00:47.14]이 랩은 서른살 큰 아들의 어리광
[00:49.21]
[00:49.88]오류동 반지하에서 우리 살때
[00:51.89]붕붕카타고 놀다
[00:53.27]엄마 잃어버린 그때
[00:54.37]
[00:54.88]그날처럼 요즘도 길을 잃어 여러번
[00:57.83]그럴때마다 당신의 품이 그리워
[00:59.80]
[01:00.54]아버지 몸에서 나와 처음만난
[01:02.83]당신은 마마 날 처음 안아 녹인 봄
[01:05.53]나 가기 싫어
[01:06.74]
[01:07.69]엄마 집에 몇년만 더 살래
[01:09.65]
[01:10.30]어딜 가라고
[01:11.37]
[01:12.74]나 다시 애가 된것 같아
[01:15.48]
[01:16.61]엄마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가요
[01:19.81]
[01:21.38]이 노랜 너무 빨리 커버린
[01:24.61]나의 느릿한 편지
[01:26.01]
[01:26.82]동네 친구들은
[01:27.86]모두 날 부러워했지
[01:29.01]
[01:29.57]종현이네 가면 수제비도 맛있고
[01:31.80]
[01:32.47]엄마가 이쁘고 상냥해서 부러워
[01:34.50]
[01:35.21]그것과 반대로 나의 십대는 부끄러워
[01:37.28]
[01:37.86]삐뚫어진 나는 주먹을 휘둘렀지
[01:40.18]난 언제나 시동 꺼질 듯 반클러치
[01:42.47]
[01:43.11]당신의 눈물은 땅을 적시고 당신의
[01:45.64]기도는 하늘로 가서 주님도 울렸지
[01:47.80]
[01:48.48]나 처음 칼에 찔려 응급실에 누웠을 때
[01:51.16]정신병원 신세 독방 갇혔을 때
[01:53.90]내가 만든 당신의 주름이 너무 아파요
[01:56.76]보톡스로 시간은 못 돌리나요
[01:58.62]
[01:59.30]나의 20대는 때가 꼬질꼬질했지
[02:01.46]
[02:02.07]놀이터에서 돌아온 현관에서
[02:04.00]처럼 당신은 흰손으로 날 닦아 줬지
[02:06.81]난 사랑대신 모래 먼지만을 줬지
[02:09.02]
[02:09.56]나 가기 싫어
[02:10.88]
[02:11.58]엄마 집에 몇년만 더 살래
[02:13.51]
[02:14.27]어딜 가라고
[02:15.51]
[02:16.59]나 다시 애가 된것 같아
[02:19.47]
[02:20.64]엄마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가요
[02:23.84]
[02:25.37]이 노랜 너무빨리 커버린
[02:28.55]나의 느릿한 편지
[02:30.00]
[02:31.43]나는 당신 배에서 핀 첫번째 꽃
[02:35.17]
[02:36.65]기억나 내 배를 만지시던 약손
[02:39.43]
[02:42.02]작은 내게 허리숙여 물을 주셨지
[02:44.00]
[02:44.65]내가 피울 한 송이 꽃을 꿈꾸셨지
[02:46.70]
[02:47.27]당신 마실 물도 없는데 날 씻기셨지
[02:49.87]당신의 헌신에 난 지금 활짝폈지
[02:52.06]
[02:52.98]약속해요 나도 이제 무릎 꿇어
[02:55.30]당신의 가르침 대로 나는 물을 뿌려
[02:57.31]
[02:57.93]갈라진 땅이 피울 꽃을 꿈꾸며
[02:59.78]
[03:00.53]난 낮은곳을 향해서 허리 숙여
[03:02.79]나 가기 싫어
[03:04.05]
[03:04.89]엄마 집에 몇년만 더 살래
[03:06.88]
[03:07.67]어딜 가라고
[03:08.68]
[03:09.98]나 다시 애가 된것 같아
[03:12.81]
[03:13.89]엄마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가요
[03:17.26]
[03:18.64]이 노랜 너무빨리 커버린
[03:21.98]나의 느릿한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