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다는 듯-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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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아무일 없다는 듯]
[ar:安致焕]
[al:노래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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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아무일 없다는 듯 - 안치환 (安致焕)
[00:13.24]아무 일 없었다는 듯
好像什么事情都没发生一样 [00:16.74] [00:19.39]하루에 무감해진 듯
好像一天都没有感觉一样 [00:23.40] [00:24.63]흐르는 세월에 쌓여
堆积着流逝的岁月 [00:29.68] [00:30.65]상처도 쓰러지지만
虽然伤口也会跌倒 [00:35.96] [00:38.16]그러나 잊지 않으리
那也不会忘记 [00:41.87] [00:44.34]앞서간 많은 벗들을
在前方的很多朋友们 [00:48.13] [00:49.54]떨리는 외침소리가
颤抖的呐喊 [00:54.54] [00:55.55]아직도 가슴에 남아
还留在心里 [01:01.02] [01:02.24]붉게 물들은 쇳물처럼
好像被染红的锈水一样 [01:07.83] [01:08.51]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像慢慢的流下去的河水一样流去 [01:15.19]흐른다 핏줄속으로
在血丝里 [01:20.71]뜨겁게 흐르고 있다
热情的流着 [01:26.12] [01:27.55]말하라 형제들이여
说吧 兄弟们 [01:32.89] [01:33.41]뜨겁게 말하라
热情的说吧 [01:39.24] [01:40.67]아무 일 없었다는 듯
好像什么事情都没发生一样 [01:43.84] [01:46.65]무표정한 얼굴들이
没有表情的脸 [01:50.44] [01:51.91]바람에 이리 저리로
好像被风 [01:56.88] [01:57.90]흔들리는 갈대처럼
这么那么的吹的芦苇一样 [02:03.39] [02:05.34]속으로 울고 웃었지
在心里又哭又笑 [02:09.31] [02:11.75]부끄러말도 못하고
因为害羞都没能搭话 [02:15.63] [02:16.85]허나 꼭쥔 그 두손은
但是紧紧握着的双手 [02:21.93] [02:22.83]무엇을 더 말하려는지
要再说什么呢 [02:28.33] [02:29.52]아젠 자유의 이름으로
现在用自由的名字 [02:35.30] [02:35.81]갈라진 조국의 이름으로
分开的祖国的名字 [02:42.37]쓰리라 고난의 상처
苦涩的苦难的伤口 [02:48.21]진실을 노래하리라
歌唱真实吧 [02:53.22] [02:54.76]말하라 형제들이여
说吧 兄弟们 [03:00.17] [03:00.71]이제는 말하라
现在说吧 [03:08.68] [03:11.07]아무 일 없었다는 듯
好像什么事情都没发生一样 [03:14.19] [03:17.00]세월은 흘러 가지만
岁月在流逝 [03:21.07] [03:22.12]그 세월에 묻지 않으리
那岁月不会被埋 [03:27.11] [03:28.36]침묵으로 살지 않으리
不会以沉默活着 [03:33.52] [03:34.62]그 세월에 묻지 않으리
那岁月不会被埋 [03:39.81] [03:40.79]침묵으로 살지 않으리
不会以沉默活着
好像什么事情都没发生一样 [00:16.74] [00:19.39]하루에 무감해진 듯
好像一天都没有感觉一样 [00:23.40] [00:24.63]흐르는 세월에 쌓여
堆积着流逝的岁月 [00:29.68] [00:30.65]상처도 쓰러지지만
虽然伤口也会跌倒 [00:35.96] [00:38.16]그러나 잊지 않으리
那也不会忘记 [00:41.87] [00:44.34]앞서간 많은 벗들을
在前方的很多朋友们 [00:48.13] [00:49.54]떨리는 외침소리가
颤抖的呐喊 [00:54.54] [00:55.55]아직도 가슴에 남아
还留在心里 [01:01.02] [01:02.24]붉게 물들은 쇳물처럼
好像被染红的锈水一样 [01:07.83] [01:08.51]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像慢慢的流下去的河水一样流去 [01:15.19]흐른다 핏줄속으로
在血丝里 [01:20.71]뜨겁게 흐르고 있다
热情的流着 [01:26.12] [01:27.55]말하라 형제들이여
说吧 兄弟们 [01:32.89] [01:33.41]뜨겁게 말하라
热情的说吧 [01:39.24] [01:40.67]아무 일 없었다는 듯
好像什么事情都没发生一样 [01:43.84] [01:46.65]무표정한 얼굴들이
没有表情的脸 [01:50.44] [01:51.91]바람에 이리 저리로
好像被风 [01:56.88] [01:57.90]흔들리는 갈대처럼
这么那么的吹的芦苇一样 [02:03.39] [02:05.34]속으로 울고 웃었지
在心里又哭又笑 [02:09.31] [02:11.75]부끄러말도 못하고
因为害羞都没能搭话 [02:15.63] [02:16.85]허나 꼭쥔 그 두손은
但是紧紧握着的双手 [02:21.93] [02:22.83]무엇을 더 말하려는지
要再说什么呢 [02:28.33] [02:29.52]아젠 자유의 이름으로
现在用自由的名字 [02:35.30] [02:35.81]갈라진 조국의 이름으로
分开的祖国的名字 [02:42.37]쓰리라 고난의 상처
苦涩的苦难的伤口 [02:48.21]진실을 노래하리라
歌唱真实吧 [02:53.22] [02:54.76]말하라 형제들이여
说吧 兄弟们 [03:00.17] [03:00.71]이제는 말하라
现在说吧 [03:08.68] [03:11.07]아무 일 없었다는 듯
好像什么事情都没发生一样 [03:14.19] [03:17.00]세월은 흘러 가지만
岁月在流逝 [03:21.07] [03:22.12]그 세월에 묻지 않으리
那岁月不会被埋 [03:27.11] [03:28.36]침묵으로 살지 않으리
不会以沉默活着 [03:33.52] [03:34.62]그 세월에 묻지 않으리
那岁月不会被埋 [03:39.81] [03:40.79]침묵으로 살지 않으리
不会以沉默活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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