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셋 블루스-클러츠无损flac下载mp3下载
서른셋 블루스-클러츠 在线试听歌词免费下载
[ti:서른셋 블루스]
[ar:클러츠 (Klutz)]
[al:2011 연남동]
[by:]
[offset:0]
[00:00.00]서른셋 블루스 - 클러츠 (Klutz)
[00:01.18]늦은 여름 무거운 공기도
[00:05.54]
[00:07.12]잠깐이나마 숨 죽인 새벽에
[00:12.50]
[00:14.66]새 하얗게 밝아오는 동쪽이
[00:19.50]
[00:20.73]나를 깨우는 이 아침의 blues
[00:25.86]
[00:56.07]지금까지 나라는 놈은
[01:00.86]
[01:01.99]무엇으로 살아왔던 걸까
[01:07.24]
[01:09.58]손 내밀어 돌려보려 해도
[01:14.17]
[01:15.67]이젠 돌려지지 않는 사실들
[01:20.37]
[01:23.33]그토록 바래 왔었던
[01:26.10]
[01:26.68]그 날이 왔음에도
[01:29.47]
[01:30.13]미처 깨닫지 못했던
[01:33.08]
[01:33.60]가엾은 나의 청춘에
[01:36.45]
[01:36.99]이 노래를 바친다 이
[01:40.74]노래를 보낸다
[01:43.85]언제고 끝나지 않을
[01:47.20]나의 청춘의 blues
[01:58.00]
[02:18.22]늦은 밤 침대에 누워
[02:21.04]
[02:21.59]아무리 잠을 청해도
[02:24.25]
[02:24.93]결국엔 뜨는 태양을
[02:27.67]
[02:28.46]마주하게 된 것은
[02:30.75]
[02:31.88]지나온 나의 날들과
[02:34.48]
[02:35.25]다가올 나의 날들이
[02:37.98]
[02:38.64]너무나 무겁게만 느껴졌기에
[02:44.22]
[02:45.63]어딘지도 모른 채
[02:48.09]
[02:48.94]무언지도 모른 채
[02:51.69]
[02:52.27]나를 속여가면서
[02:55.04]
[02:55.60]힘겨워했던 날들이
[02:58.55]
[02:59.20]언제까지가 될진 몰라도
[03:03.42]
[03:05.21]결국엔 끝이 있다는 것을
[03:10.41]
[03:12.98]그토록 바래 왔었던
[03:16.26]그 날이 왔음에도
[03:19.14]
[03:19.70]미처 깨닫지 못했던
[03:23.44]가엾은 나의 청춘에
[03:25.89]
[03:26.52]이 노래를 바친다
[03:29.12]
[03:29.96]이 노래를 보낸다
[03:32.65]
[03:33.52]언제고 끝나지 않을
[03:36.93]나의 청춘의 blues
[03:40.48]그토록 바래 왔었던
[03:43.25]
[03:43.75]그 날이 왔음을
[03:46.17]
[03:47.17]아직은 늦지 않았다
[03:49.93]
[03:50.61]믿고 있는 나의 청춘에
[03:53.39]
[03:54.06]이 노래를 바친다
[03:56.56]
[03:57.44]이 노래를 보낸다
[04:00.15]
[04:00.91]언제고 끝나지 않을
[04:04.22]내 청춘의 blues
[04:09.53]
[04:17.24]끝나기 전까지는 끝이 아님을
[04:21.68]
[04:27.66]아직 나는 여기 남아 있음을